'역대 최대' 지난해 넘어설 전망…외국인 환자 2020년 11만→2024년 117만서미화 "외국인 환자 진료비 투명성 높일 방안 고민해야'지난 11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의료관광미용성형피부서미화구교운 기자 탄광서 쌓은 진폐증 진료 경험 몽골로…서울성모병원 광산 조사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관련 기사"명동·강남만 웃었다"…'10배 증가' 방한객 지출, 1% 매장에 67% 집중"이번엔 K-글로우 업"…로이터, 외국인 홀린 韓리프팅 시술 조명전현희 "K-의료관광 새 먹거리…인프라 확충, 비자문제 개선"외국인 K-의료관광객 117만 명 '사상 최대'…그러나 절반 이상은 '미용'멕시코 방한객 85% 폭증…공사, 현지서 K-관광트래블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