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대학·의료기관과 600건 상담MOU 20건·의료·교육 수요도 확대멕시코시티에서 최초로 열린 2025 K-관광 트래블마트(한국관광공사 제공)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중남미방한객k트래블마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는 맛이 무섭다"…가을 바람 불 때 가야할 서울 떡볶이 노포 4곳"韓 낙화놀이에 매료된 日"…10월 안동·함안으로 1800명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