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대학·의료기관과 600건 상담MOU 20건·의료·교육 수요도 확대멕시코시티에서 최초로 열린 2025 K-관광 트래블마트(한국관광공사 제공)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중남미방한객k트래블마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위약금 없이 100% 환불"…여행업계, 중동 셧다운에 '특단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