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대학·의료기관과 600건 상담MOU 20건·의료·교육 수요도 확대멕시코시티에서 최초로 열린 2025 K-관광 트래블마트(한국관광공사 제공)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중남미방한객k트래블마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맹수와 눈 맞추고 판다와 힐링"…에버랜드, 봄 시즌 50만명 몰렸다NASA 기지부터 은하수 명소까지…미국 전역 우주 테마 여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