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적정 환자 수 법제화·진료지원 업무 정착이 관건"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신경림신년사간호법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