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의료관광 소비 대부분 수도권·미용 분야에 몰려야놀자리서치 "회복형 관광으로 지역 연결해야"13일 서울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News1 박지혜 기자진료과별 외국인 소비액 추이(억원)(야놀자리서치 제공)중증질환별 외국인 환자 추이(명)(야놀자리서치 제공)관련 키워드야놀자리서치야놀자k의료관광의료관광외국인방한객외래객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분기 방한객 476만명 '역대 최대'…지방공항 입국·소비액 급증디지털 거리 오로라가 야시장으로…인스파이어, K-미식 축제 연다관련 기사"10년 후, 1000조 의료·웰니스 시장 열린다… K-메디웰로 관광수지 적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