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수련 36→24시간 단축' 전공의법 개정안 복지위 소위 통과"주 평균수련 72시간 제한 반영 안돼…단축 논의 이뤄져야"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왼쪽)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악수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법연속 수련시간대한전공의협의회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관련 기사전공의법 소위 통과…당사자들 "부족하나, 의미 있는 전진"(종합)'협상파' 전공의들 전면에 나섰다…1년 반 '의정갈등' 종지부 찍을까박단 사퇴 후 더 커진 협상론…"시간 촉박하나, 불가능하지 않아"[단독] 새정부 협상파 전공의들 "시간 촉박하나, 대화 불가능하지 않아""수련환경 개선=환자 지키는 일"…박주민 '전공의법'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