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모습 2024.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의대생박주민박단조규홍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에 국내 첫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관련 기사국시원 "집단휴학 후 복귀 의대생 위한 의사 국시 차질없이 준비"의협 "감사 결과로 '의대증원' 문제 입증…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