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위한 새 지도부 뽑는 게 전공의에 이익""시간적으로 촉박하나, 아주 불가능하지 않아"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고려대학교의료원전공의박단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4개병원 전공의들, 정부에 대화 제안…"신뢰 쌓아달라" 요구이재명 '공공의대' 의정갈등 새 기폭제 될까…"지역의대 투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