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위한 새 지도부 뽑는 게 전공의에 이익""시간적으로 촉박하나, 아주 불가능하지 않아"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고려대학교의료원전공의박단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2037년 부족 의사 수 4260~4800명…다음주 의대 정원 최종 결론(종합)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4개병원 전공의들, 정부에 대화 제안…"신뢰 쌓아달라" 요구이재명 '공공의대' 의정갈등 새 기폭제 될까…"지역의대 투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