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암 명의 이지열…세계적 경쟁력 갖춘 특성화 분야 강화AI, 정밀의료, 차세대 양성자 치료기 등 최신 기술 적극 도입이지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지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장.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비뇨의학과이지열비뇨기암빅5 병원스마트병원의정사태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