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 치료를 위한 술기 개발 지속…발전 견인"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6일 비뇨의학과가 비뇨기 로봇수술 7000건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비뇨의학과의 로봇수술은 지난 2024년 5000건 달성 이후 급증해 지난해 10월 7000건을 넘어 현재 7270건을 기록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비뇨의학과서울성모병원강승지 기자 韓서 배우던 한약 품질관리, 이제 현지로…베트남·라오스에 전수암 이겨냈는데 식단은 반전…젊을수록 나이 들면서 나빠져관련 기사300㎞ 뛰어넘은 두 병원…서울성모·경상국립대병원 협력 확대상부요로상피암 단일공 로봇수술 효과 우수…시간 52분 줄여홍성후 서울성모 교수, 아태 첫 비뇨기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홍성후 서울성모병원 교수, 혈전 동반한 신장암 고난도 수술 성공서울성모병원 '발다한증' 단일공 로봇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