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 치료를 위한 술기 개발 지속…발전 견인"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6일 비뇨의학과가 비뇨기 로봇수술 7000건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비뇨의학과의 로봇수술은 지난 2024년 5000건 달성 이후 급증해 지난해 10월 7000건을 넘어 현재 7270건을 기록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비뇨의학과서울성모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남성암 1위 오른 전립선암…"증상 거의 없어 검진이 관건"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아태 첫 '단일공 비뇨기 로봇수술' 1000례[인터뷰] 서울성모병원장 "빨리 진료 정상화 추진…K-메디컬 중심될 것"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장에 이지열 비뇨의학과 교수 임명[인터뷰] 男 전립선암 급증, 발병률 1위 예상…"조기 발견, 치료만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