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집중해왔던 비뇨기 최소침습수술 성과"신장기능 보존, 삶의 질 향상…환자 맞춤치료 제공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과 비뇨의학과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비뇨기 로봇수술 1000례 성과의 축하 자리를 15일 비뇨의학과 외래에서 가졌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비뇨의학과전립선암신장암서울성모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한림대동탄성심병원, 비뇨의학 로봇수술 1000례…암 정밀치료강남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서비스 혁신 계속"남성암 1위 오른 전립선암…"증상 거의 없어 검진이 관건"대전을지대병원, 로봇수술 2000례 달성…암수술이 61.2%화순전남대병원, 고난이도 비뇨기암 로봇수술 1400례 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