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집중해왔던 비뇨기 최소침습수술 성과"신장기능 보존, 삶의 질 향상…환자 맞춤치료 제공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과 비뇨의학과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비뇨기 로봇수술 1000례 성과의 축하 자리를 15일 비뇨의학과 외래에서 가졌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로봇수술비뇨의학과전립선암신장암서울성모병원강승지 기자 韓서 배우던 한약 품질관리, 이제 현지로…베트남·라오스에 전수암 이겨냈는데 식단은 반전…젊을수록 나이 들면서 나빠져관련 기사인천세종병원, 비뇨기 질환에도 '다빈치SP'…단일공 로봇수술 확대계명대 동산병원, 비수도권 최초 로봇수술 1만례 달성"완치라는데 왜 소변이"…암 생존자들이 찾는 마지막 진료실 [K-메디컬리포트]중앙대병원, 아시아 최다 전립선암 로봇수술 명의 최영득 교수 초빙홍성후 서울성모 교수, 아태 첫 비뇨기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