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체계 개선, 진료 표준 매뉴얼, K-문화 연계 홍보 등 제안"병·의원 지원, 제도 개선, 홍보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5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025.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의원케데헌한의사외국인 환자관광객강승지 기자 우울증 약값 낮추고 위기 환자 이송까지…정신건강 안전망 손본다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관련 기사"케데헌 속 저 병원은 어디?"…의료관광 온 외국인, 한의원 찾는다[영상] '소다팝' 부르며 한약 마시는 외국인…'케데헌' 열풍에 들썩이는 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