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0만 돌파…올해 130만~140만 방문 예상…한의원도 주목케데헌 등 호조세 지속…지역, 홍보마케팅·통역 코디네이터 지원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근정전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케데헌한의원외국인 환자의료관광중국한국보건산업진흥원킴 카다시안통인한의원강승지 기자 3 Alarming Health Risks for 30-Somethings: How Prehypertension and Prediabetes Can Double Your Strok...1차 위암검진 때 위내시경 우선 권고…10년 만에 규정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