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0만 돌파…올해 130만~140만 방문 예상…한의원도 주목케데헌 등 호조세 지속…지역, 홍보마케팅·통역 코디네이터 지원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근정전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케데헌한의원외국인 환자의료관광중국한국보건산업진흥원킴 카다시안통인한의원강승지 기자 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관련 기사[뉴스1 PICK]"케데헌 속 저 병원은 어디?"…의료관광 온 외국인, K-Medical 매력에 푹한의사들 "외국인 환자 늘고 있지만, 진료비 등에 소통 어려워"서울 찾은 의료관광객 100만 명…의료비 1조 2000억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