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열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암환자 중심 맞춤형 치료법 연구 중…인재 양성에도 힘써이지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전립선암 환자들은 한목소리로 "아무 증상이 없었다"는 얘기를 한다. 전립선 비대증 증상과도 유사해, 전립선 비대증인 줄 알고 왔다가 진단받는 환자가 많다고 한다.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거나 잔뇨감이 느껴진다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지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뇨기암전립선암서울성모병원이지열정기검진강승지 기자 韓서 배우던 한약 품질관리, 이제 현지로…베트남·라오스에 전수암 이겨냈는데 식단은 반전…젊을수록 나이 들면서 나빠져관련 기사'이 치료' 메카 떠오른 서울성모병원…"환자에 최적 전략 제공"홍성후 서울성모 교수, 아태 첫 비뇨기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 7000건 달성…'신뢰' 증명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아태 첫 '단일공 비뇨기 로봇수술' 1000례[인터뷰] 서울성모병원장 "빨리 진료 정상화 추진…K-메디컬 중심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