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자 추천 8명 등 총 15명…사회적 수용성 향상2027년 이후 정원 결정…전문성·투명성 아래 논의2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7.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인력추계위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