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자 추천 8명 등 총 15명…사회적 수용성 향상2027년 이후 정원 결정…전문성·투명성 아래 논의2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7.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인력추계위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프로골퍼 박성현과 '남달라' 팬들, 고려대의료원에 5000만원 기부"챗GPT 등 상용 AI, 잘못된 정보 유도 공격에 취약…임산부 금기약도 추천"관련 기사서울시醫 "부실 추계로 의대증원?…지역 필수의료 오히려 붕괴"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추계위, 수급 '범위'만 제시…2027 의대정원, 내년 '보정심'서 결론"2040년 의사 부족 5700~1만명"…추계위 의사 수급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