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로도 집단행동 예상…필수의료 공백 방지법 필요"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와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환자, 전공의 각 입장과 상황을 이야기하기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자단체전공의 복귀전공의강승지 기자 [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100세건강]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관련 기사임현택 전 의협회장, 탄핵 1년여 만에 소아과의사회장 '복귀'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환자단체 "9월 복귀 전공의 특혜 과해…조기복귀자 불이익 없어야"의협 "전문성 배제한 정책으로 의료체계 위기"…범대위 가동추석 연휴 413개 응급실 24시간 가동…"큰 병 의심땐 11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