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총 2884명 발생…'실외 작업장' 다수 발견의협 "열사병, 사망 이를 수 있는 초응급질환" 경고서울 기온이 37.1도까지 오르면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7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4일 서울 종로구 후암동 쪽방촌 골목에 더위를 식혀줄 인공 안개(쿨링포그)가 분사되고 있다.2025.7.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열사병온열질환자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농업 재해·폭염 사망 줄인다…농진청, '농촌 안전 역량 강화' 총력올여름 온열질환자 역대 두 번째…남자가 여자 4배올 여름 전북지역 온열질환자 248명…전년 比 9.3%↑무더위 속 온열질환 하루 만에 두 자릿수…누적 4298명D-75, 수능보다 먼저 찾아온 긴장…정답보다 생존 묻는 '기후 수능'[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