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안전 전담 '농업인안전과' 정규 조직으로 승격 출범전국 농업 재해 예방 인력 확충…안전기술 개발·보급도 박차처서가 지나도 폭염의 기세가 계속된 25일 경북 경산시 대정동 한 배추밭에서 농민들이 뙤약볕 아래 허리를 굽혀 밭일을 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엑스블 숄더'가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4/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업인안전산업재해김승준 기자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부른 '한전채 절벽'…요금 인상 압박박동일 산업차관 "정책 중심에 '성장'…기업 투자·양질 일자리 이어져야"관련 기사농진청 내년 예산 1.2조…"농업 현장 문제 해결, 생산성 증대 총력"농진청, 18~20일 청주서 농업기술박람회…AI·스마트팜 성과 전시농업재해율 산업 평균의 7.5배…정부 "2030년까지 1/4 수준으로 감축"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기술로 기후변화 대응…농촌 경영 혁신"농진청, 농업인 안전보건 전담부서 '농업인안전과'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