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안전 전담 '농업인안전과' 정규 조직으로 승격 출범전국 농업 재해 예방 인력 확충…안전기술 개발·보급도 박차처서가 지나도 폭염의 기세가 계속된 25일 경북 경산시 대정동 한 배추밭에서 농민들이 뙤약볕 아래 허리를 굽혀 밭일을 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엑스블 숄더'가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모습.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4/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업인안전산업재해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관련 기사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기술로 기후변화 대응…농촌 경영 혁신"농진청, 농업인 안전보건 전담부서 '농업인안전과'신설"농업인이 안전한 임실군"…농진청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융합으로 2030년 농가 수입 20% 증대"농진청, 'K-농업과학기술 협의체' 본격 가동…농식품 국정과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