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난민부터 탄소국경·인공지능까지…학교 안팎 기후·환경 질문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교육부·환경부와 함께 한 중·고등학생 청소년 대상 '제2회 기후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2025.8.30/뉴스1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개최한 제2회 기후 수능에서 수험생이 시험지 파본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학생교육체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부제로 공공 '꽁꽁' 묶었다…주차 제한 민간까지 수요억제 '신호'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로 강화…공영주차장은 민간도 '5부제'(종합)관련 기사8일부터 공공기관 홀짝제…민간 확대는 신중·재택 미검토[문답]포근한 봄, 낮부터 미세먼지 다시 유입…수도권·충청·호남 '영향권'(종합)대전 유성구, 민마루근린공원서 주민과 함께 나무심기속초시, 학교로 직접 간다…'탄소중립학교' 첫 도입"얼마나 빨리 줄일까"…전국 학생·시민, 빠른 온실가스 감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