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난민부터 탄소국경·인공지능까지…학교 안팎 기후·환경 질문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교육부·환경부와 함께 한 중·고등학생 청소년 대상 '제2회 기후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2025.8.30/뉴스1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개최한 제2회 기후 수능에서 수험생이 시험지 파본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학생교육체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목)부산시농업기술센터, 청소년 '미래농업' 인재 키운다교보생명, 베트남 빈곤농가에 희망나무 2364그루 전달…탄소중립 실천상명대-피렌체대학 교류협력 논의…교환학생·복수학위 공감대[인사] 경남도교육청(중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