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난민부터 탄소국경·인공지능까지…학교 안팎 기후·환경 질문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교육부·환경부와 함께 한 중·고등학생 청소년 대상 '제2회 기후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2025.8.30/뉴스1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개최한 제2회 기후 수능에서 수험생이 시험지 파본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학생교육체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재산 48.6억…'송파 상속' 포함 서울 아파트 2채 소유영국, 철강 관세 50%로 ↑…산업부 "보상 협의 총력 대응"관련 기사서부발전, 중·고교 태양광 확대 추진…“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강화”현대차그룹, 국내 최대 대학생 사회공헌 '2026 해피무브' 활동 개시20년 만에 모교 '中 칭화대' 찾은 김민석…"양국 관계 발전 위해 노력"(종합)20년 만에 모교 '中 칭화대' 찾은 김민석…"한국대학과 인적교류 했으면"광주 무학초 '선후배 짝꿍 줍깅' 생태 전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