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난민부터 탄소국경·인공지능까지…학교 안팎 기후·환경 질문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교육부·환경부와 함께 한 중·고등학생 청소년 대상 '제2회 기후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2025.8.30/뉴스1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 개최한 제2회 기후 수능에서 수험생이 시험지 파본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기후학생교육체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민간 車검사소 201곳 점검했더니 23곳 적발…검사 생략·장비 개조'이중 열돔' 지나니 이번엔 '습한 공기'…다시 찾아온 찜통더위관련 기사강원도,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공모 3곳 선정…15억 확보고의숙 제주교육감, 12~13일 싱가포르 방문… IB·환경교육 논의국내 첫 초등 인권 교과서 나온다…2학기부터 학교 현장 보급[뉴스1 PICK]극한 폭염에 전국이 '펄펄'내일 수도권 극한폭염 '절정'…주말 비로 주춤, 다음주도 36도 '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