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내실화를 통해 국민 신뢰 회복해야""정부와의 협의체서 실행 방안 적극 모색"대한의학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21일) 간담회를 열어 의료계가 직면한 수련 단절과 신규 전문의 급감, 지도전문의 사직 등 현장 혼란과 위기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대한전공의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대한의학회대한전공의협의회강승지 기자 "지역 소아심장 환자 상당수, 수도권서 치료"…체계 구축 절실국립중앙의료원-의대협회 "미래 공공의료 인력 양성 적극 협력"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내년 전문의 시험 응시 올해보다 4배↑…필수 진료과는 '주춤''지역의사 확충'엔 공감했지만…의무복무·면허취소 두고 '팽팽'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전공의 7984명 하반기 복귀…의정갈등 전 76% 회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