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충원률 63% vs 비수도권 53.5%…지역 격차 여전소아청소년과·외과 등 충원률 50% 미만…필수의료 기피 심화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왼쪽)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악수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하반기모집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전쟁추경 맞나" 공방…정은경 "취약계층·민생 대응 불가피"두쫀쿠 밀어낸 '겉바속쫀' 버터떡…"기력 보충되지만 혈당 주의"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조선대병원 내년 전공의 지원 100% 넘겼지만…일부 과 미달 여전내년 상반기 전공의 4465명 모집…인턴 상하반기 나눠 선발[단독]내달 3일부터 내년 전공의 모집…'내외산소' 필수과도 2지망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