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충원률 63% vs 비수도권 53.5%…지역 격차 여전소아청소년과·외과 등 충원률 50% 미만…필수의료 기피 심화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왼쪽)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악수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하반기모집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인터뷰]"가장 적절한 곳으로 빠르게"…이주영이 진단한 '응급의료' 해법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관련 기사조선대병원 내년 전공의 지원 100% 넘겼지만…일부 과 미달 여전내년 상반기 전공의 4465명 모집…인턴 상하반기 나눠 선발[단독]내달 3일부터 내년 전공의 모집…'내외산소' 필수과도 2지망 가능8월 수료자도 '내년 2월' 전문의 시험 응시 가능…국가시험 '추가 실시'부산대·경상국립대병원장, 필수 의료 붕괴 지적에 "정부 지원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