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충원률 63% vs 비수도권 53.5%…지역 격차 여전소아청소년과·외과 등 충원률 50% 미만…필수의료 기피 심화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왼쪽)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악수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하반기모집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신생아중환자실 한계 도달…의사 대 끊겼다, 대통령 도움 절실"[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