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金총리-의료계 만남 이어 연이틀 소통이형훈 차관 "협회와 적극 소통" 김택우 회장 "정상화 적극 추진"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정갈등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관련 기사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