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진이 아래턱 치아와 아랫입술의 감각을 담당하는 하치조신경의 위치와 경로를 자동으로 찾아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턱뼈 주변 시술을 하기 전 신경 손상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진단과 치료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왼쪽부터) 송인석 고려대 안암병원 치과·구강악안면외과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의 정석기 치과교정과 교수와 임호경 치과·구강악안면외과 교수, 조용원 순천향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