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 함께 노력 "무너진 의료 다시 바로 세우고 싶다"'고려대·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 전공의들 입장 발표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와 한성존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대표(사진 오른쪽) . 2024.9.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