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위한 법 개정 추진""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 과정 및 절차도 손봐야"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국회(임시회) 복지위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전공의의대생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관련 기사한성존 "의료미래 논의 전공의 참여해야 …복귀 첫걸음은 재발방지 대책"[인터뷰]박주민 "의대생 복귀 특혜 아니다…의학교육의 총량 같아"사직 전공의 현장 복귀, '지역 필수과'에 달렸다1년 5개월만에 마주앉은 교수-전공의…"복귀 적극 돕겠다"박주민 "결코 의대 교육의 총량과 질 낮추지 않을 것…국민과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