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포기 72.1%가 '필수의료'…열악한 환경, 법적부담 토로최우선 조건 '신뢰회복'…정부 물론 사제-동료-환자와 시급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왼쪽)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대한전공의협의회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서 대전협 김재연 비대위원이 발제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뢰회복정은경보건복지부전공의수련국회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대증원' 지역·필수·공공의료 부족 해소…보정심, 5대 기준 마련환자·의료인·전문가 '의료분쟁 조정 옴부즈맨' 참여…제도 따져본다정은경 "응급실미수용, 한 분야 문제 아냐…합리적 대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