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감정 충분히 이해…신규의사 배출에 지장 없어야""성실히 수련해 좋은 의사 되겠다는 점 표현 절절히 필요"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왼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를 위한 공동 성명서 발표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국회더불어민주당복귀전공의의대증원의대생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세월호 추모 비난' 논란 이병태…여권, 임명 취소 공개 요구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오세훈·정원오 잠룡 대결…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제3주자들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