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감정 충분히 이해…신규의사 배출에 지장 없어야""성실히 수련해 좋은 의사 되겠다는 점 표현 절절히 필요"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왼쪽)과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를 위한 공동 성명서 발표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민국회더불어민주당복귀전공의의대증원의대생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조희대 국조' 두고 與 내부 갈등 여전…역풍 우려 속 여야 대치 격화與 한강버스진상조사단, 오세훈 선거법 위반 고발…"완전히 거짓말"[인터뷰] 박지원 "남원 의전원, 지역에서 배우고 정착해야""영광 안마도 꽃사슴 151마리 포획…정부 '공존 대책'은 제자리"국감서 쏟아진 관계성 범죄 대책요구…경찰 "보호조치 신속하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