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1106억, 삼성서울병원 525억, 세브란스 447억 등의정갈등으로 전공의 떠나 환자 급감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빅5상급종합병원구교운 기자 "저혈당은 쉬는 시간을 기다리지 않는다"…이소희 1호법안 발의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관련 기사'커프리스' 혈압계, 심방세동·심부전 환자 혈압 측정 가능성 확인'국립의대 탈락' 후폭풍…목포권 "심사 공정성 의문"(종합)의료데이터도 국가안보…서울대병원, 내년부턴 '정보보호' 공시한다스카이랩스, 9월 코스닥 상장…"의료데이터 플랫폼 도약""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