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교육위원회→자문단으로 역할 구체화, 위원 임기는 2년의대생 대표 "제대로 된 교육 지속 확인…의학교육위 필요"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의대교육 정상화를 위한 의과대학 학생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의대교육자문단 구성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교육부자문단김선민의대생강승지 기자 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관련 기사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25일 수련협의체 출범, 1년 반만에 '의정대화'…기대감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