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위험평가, 낙상예방, 음성인식 의무기록 등 AI 도입"지역 핵심, 신뢰받는 병원 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보건복지부가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120억 원을 지원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보건복지부조기진단AI이형훈의료진료시스템심혈관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관련 기사70개 신규 희귀질환 산정특례 적용…환자부담 年 14.7억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