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기능, 인력, 시설, 장비 등 검토…2029년까지 재지정평가 후 최대 6억 보조…건강보험 응급의료수가 차등 지원보건복지부가 2026~2029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의료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평가에 돌입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의료기관보건복지부건강보험응급의료권역응급의료센터비상진료체계지역응급의료센터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관련 기사건보 일산병원, 보건의 날 기념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어떻게 죽을 것인가?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집에서 받는 '통합돌봄'…노인·장애인 소득 상관없이 신청 가능[Q&A]정은경 "AI,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돼야…공공의료 혁신 추진"AI 심초음파, 검사실 업무 日 13시간 단축…"빠르게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