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태 해결 우선순위 두지 않아…누가 복지장관 될지 불명확""지킬 가치 있었기에 버텨와"…"우리 할 일은 내부 질서 지키는 것"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 2025.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전공의협의회대한의사협회전공의복귀의대생강승지 기자 자생한방병원, 美 미시간주립대 의대생에 한의학 임상 현장 소개유방암 수술도 AI가 길 안내…실시간 분석서 정확도 74% 확인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