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절제면' 소개…세계 최초 다기관 검증유재민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교수가 다빈치 로봇을 이용해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제공)유재민·박웅기 유방외과 교수와 유진수·오남기 이식외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다빈치유방외과이식외과유방암내비게이션인공지능복강경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