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숙원…간호정책위 구성, 인권보호 교육 추진PA 업무범위는 미확정…의사-간호사 모두 '모호' 반대28일 대전 중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보건복지부의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에 대한 입장 및 간호사 설문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의대증원의료법대한간호협회간호사PA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이수진 의원 "국민 건강 지키는 데 여야·의사·간호사 따로 없어"수술실 CCTV 1년…환자 보호냐 사생활 침해냐[세상을 바꿀 법정]의협 "간호법, 의료체계 무너뜨리고 환자 생명 위태롭게 해"'PA간호사' 업무범위 의견차…간호법, 8월 통과 '불발' 이유가?"간호법 중단 안 하면 정권 퇴진운동"…의사들은 왜 분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