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주·충북·전북·경북 등 의사회 잇따라 호소문정부엔 "새 복지장관 임명해 대화" 의협엔 "뒷짐만 지면 안돼"지난 5월 2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붙어 있는 전공의 서류 접수 안내문.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의사회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관련 기사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단독] 권순일 전 대법관, '의료계 블랙리스트' 전공의 변호 맡는다황규석 "의대생·전공의 '특혜' 아냐…의료정상화 위한 고육지책"의대생 복귀에 의료계 "환영"…각 대학들도 대책 마련 분주(종합)서울醫 "李대통령 '文정부 의정합의' 준수해야…수련 유연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