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주·충북·전북·경북 등 의사회 잇따라 호소문정부엔 "새 복지장관 임명해 대화" 의협엔 "뒷짐만 지면 안돼"지난 5월 27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붙어 있는 전공의 서류 접수 안내문.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생의사회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강승지 기자 사랑의열매,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139억 상당 생필품 지원줄기세포 등 첨단바이오 신속 제품화 지원…규제 대응안도 모색관련 기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특별기고] 의대 입시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단독] 권순일 전 대법관, '의료계 블랙리스트' 전공의 변호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