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수련환경 등 의견 개진 요청"…의대생 복귀도 당부설문조사 사직 전공의 100여 명 중 80% 복귀 희망…취합 중올해 상반기 전공의 추가 모집 시작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에 기한이 지난 전공의 모집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보건복지부복귀대한전공의협의회임진수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구교운 기자 6시간도 못자는 야간 교대근무자…"번아웃 위험 최대 4.6배"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관련 기사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