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수련환경 등 의견 개진 요청"…의대생 복귀도 당부설문조사 사직 전공의 100여 명 중 80% 복귀 희망…취합 중올해 상반기 전공의 추가 모집 시작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에 기한이 지난 전공의 모집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보건복지부복귀대한전공의협의회임진수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관련 기사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