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투쟁+대화' 투트랙…정부 "원칙대로 유급" 강경전공의·의대생 "강경투쟁" 요구하며 세대갈등까지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서 대회사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교육부구교운 기자 건보료 체납하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서 공제 후 지급한다"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