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투쟁+대화' 투트랙…정부 "원칙대로 유급" 강경전공의·의대생 "강경투쟁" 요구하며 세대갈등까지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대회에서 대회사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교육부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