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훈 강원의대 교수 "공백 길어질수록 학업 복구 어려워""도구로 소모될까 걱정, 이성적 판단 필요한 때"강석훈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과대학 교육부학장)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3월 2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정책연구원 주최 '의대 증원과 의학교육 문제'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25.3.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생의학학생가정의학과의정갈등의대증원실습춘천강승지 기자 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Is Your Heart at Risk? New MRR Indicator Reveals Hidden Microvascular Issues관련 기사수의대생 교류의 장 'VET두대간'서 생명 존중 다짐…진로 상담도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울산 의대생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서 외국인 의료 현실 살펴김명철·설채현, 전국 수의대생 만났다…로얄캐닌 '커리어 토크'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