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19일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주민이 겪는 의료 문제를 살펴봤다.(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8일, 일)…오후부터 비, 낮 최고 26도춤추는 황금빛 억새…가을 품은 간월재에 등산객 '북적'관련 기사울주군의회, 9대 첫 정례회 개회…30일까지 결산·행정사무감사도로공사, 올해 3.7조 투자해 고속도로망 확충…AI 안전관리 강화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HD현대중, 울산 소비 살리기 나선다…최대 75억 소비 효과 기대지방정부 노동감독권 위임 준비 착수…외국인·인허가 업종 합동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