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19일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주민이 겪는 의료 문제를 살펴봤다.(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5일, 화)구연희 울산교육청 부교육감 취임…"울산교육 성장 뒷받침"관련 기사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HD현대중, 울산 소비 살리기 나선다…최대 75억 소비 효과 기대지방정부 노동감독권 위임 준비 착수…외국인·인허가 업종 합동점검HD현대중, 이주노동자 임금개편 논란…노동계 "보상체계 정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