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19일 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주민이 겪는 의료 문제를 살펴봤다.(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박정현 기자 "1억 빚 갚아라" 169회 전화·문자 독촉 50대 벌금형울산 중구, 올해부터 10만 원 상당 출산 축하 선물 지원관련 기사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HD현대중, 울산 소비 살리기 나선다…최대 75억 소비 효과 기대지방정부 노동감독권 위임 준비 착수…외국인·인허가 업종 합동점검HD현대중, 이주노동자 임금개편 논란…노동계 "보상체계 정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