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게 불이익 없도록 지원 방안 강구하기로의대교수협, 의학회, 의학교육평가원과 간담회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왼쪽부터)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의대생휴학제적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