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제때 수령하지 못하는 문제는 여전한 해결 과제"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전면허용으로 전환된 지난 1년간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통한 진료 요청이 140만건을 훌쩍 넘고, 이용자도 약 680만명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의정갈등의료공백강승지 기자 [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관련 기사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