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섬유화 진단 분야 선도한 김승업 세브란스병원 교수와 공동 수상젊은의학자부문엔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 이주명 교수 등 4명 선정(왼쪽부터) 제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 기초의학부문 이호영 교수, 임상의학부문 김승업 교수, 젊은의학자부문 마틴 슈타이네거·이주명 교수.(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아산의학상아산사회복지재단만성 폐쇄성 폐질환정몽준삼성서울병원흡연강승지 기자 3월 31일은 '삼삼한 데이'…식약처 "싱겁지만 담백하게 먹어봐요"AI 심초음파, 검사실 업무 日 13시간 단축…"빠르게 대체 가능"관련 기사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