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는 분들…본분 다하지 않았다 당당히 말해""교수, 전공의에 노동 전가…전공의 없으니 간호사에 떠넘겨"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의대생서울대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학생 확 늘어난 30개 의대, 7개월간 '교육 가능성' 평가 받는다한성존 "의료미래 논의 전공의 참여해야 …복귀 첫걸음은 재발방지 대책"[인터뷰]국민 눈높이 맞는 '전공의 복귀' 논의 본격화…소통·화합 강조(종합)복지부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의대생·전공의 협의 따라 유동적"박주민 "의대생 복귀 특혜 아니다…의학교육의 총량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