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토론회…"외상, 골절, 치매 등 질환이 경증으로 분류"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권이 우선, 의료-보험의 조화로운 운영 모색해야"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 대한의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정부의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비급여실손보험대한의사협회전현희구교운 기자 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서울시의사회, '의료용 마약류 불법 투약' 의사 강력 대응관련 기사'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아기 치료 중단됐어요"…'도수치료 관리급여' 시작 전부터 혼란"도수치료는 시작일 뿐"…의협, 관리급여 반발, 법적 대응 예고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