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토론회…"외상, 골절, 치매 등 질환이 경증으로 분류"전현희 의원 "국민 건강권이 우선, 의료-보험의 조화로운 운영 모색해야"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 대한의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정부의 비급여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비급여실손보험대한의사협회전현희구교운 기자 기술수출 넘어 사업화로…K-바이오, 하반기 성과 입증 나선다상반기 기술수출 13조…K-바이오에 쏠린 빅파마관련 기사"도수치료 4만원" 관리급여 전환 앞두고 의료계 반발 확산1회 50만원 드는 체외충격파, 年 12회까지만 실손보험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