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 "의료 질 좋은 도내 최종 종결 치료기관"서귀포의료원 포괄적 2차 진료 집중…노인 질환 전문화지난 6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한라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출입 기자들을 만난 김성수 한라의료재단 이사장.(보건복지부 제공)권오상 제주한라병원 권역외상센터장. (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출입기자들에게 제주 서귀포의료원 운영 현황 등을 설명 중인 박현수 서귀포의료원 원장.(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증원종합병원필수의료제주외상응급닥터헬기강승지 기자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