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19일 원서접수 결과 전문과목별로 보니내과 24명·정형외과 22명…그 외 9000여명 미복귀올 3월부터 수련을 이어갈 레지던트 모집에 '빅5 병원'(국내 5대 대형 병원) 지원자가 10명 안팎으로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레지던트 사직 전공의 모집 결과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산부인과강승지 기자 독감 유행에 방학과 한파로 헌혈자 감소…혈액보유 '관심' 단계VR·AR로 우울증 체험·공감…애니메이션 '다크닝' 초청 전시관련 기사"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15개 국립대병원 정원 2861명 중 1955명만 근무…68.3%"올해 문 연 의원 10곳중 8곳은 피부과…"필수의료 대책 마련"전공의 복귀 첫 날, 의료 정상화 '시동'…"수련 체계 회복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