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19일 원서접수 결과 전문과목별로 보니내과 24명·정형외과 22명…그 외 9000여명 미복귀올 3월부터 수련을 이어갈 레지던트 모집에 '빅5 병원'(국내 5대 대형 병원) 지원자가 10명 안팎으로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20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모습. 2025.1.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레지던트 사직 전공의 모집 결과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산부인과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전공의 돌아왔지만 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은 절반"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