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유행에 방학과 한파로 헌혈자 감소…혈액보유 '관심' 단계

'두쫀쿠'에 아이돌 기념품 제공 이벤트 펼친 대한적십자사
"헌혈은 생명 직접적으로 살리는, 숭고한 행위" 관심 호소

본문 이미지 - 예년보다 일찍 독감(인플루엔자)이 유행한 데다 방학에 한파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줄면서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에 모자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기념품 중 하나였던 영화관람권이 재계약 문제로 지급 중단되기도 해 헌혈자 감소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예년보다 일찍 독감(인플루엔자)이 유행한 데다 방학에 한파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줄면서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에 모자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기념품 중 하나였던 영화관람권이 재계약 문제로 지급 중단되기도 해 헌혈자 감소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식에 참석한 엔하이픈 니키, 정원, 희승, 제이크, 성훈, 선우, 제이, 최윤혁 빌리프랩 부대표,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권소영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김봉균 대한적십자사 헌혈증진국장.(왼쪽부터 시계방향)(빌리프랩·대한적십자사 제공)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식에 참석한 엔하이픈 니키, 정원, 희승, 제이크, 성훈, 선우, 제이, 최윤혁 빌리프랩 부대표,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권소영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김봉균 대한적십자사 헌혈증진국장.(왼쪽부터 시계방향)(빌리프랩·대한적십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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