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업무보고] 지역 정착 전문의에 '월 400만원 수당' 시범사업 1000여개 수술·처치·마취 수가 집중 인상…27년까지 저수가 퇴출3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0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서 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업무보고의대정원의사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조유리 기자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김치' 미국 학교·군 급식 진출하나…식약처 "국제 기준 선도 성과"관련 기사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그때는 연구 더하기, 지금은 의료이용량…정원 계산법이 달라졌다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