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업무보고] 지역 정착 전문의에 '월 400만원 수당' 시범사업 1000여개 수술·처치·마취 수가 집중 인상…27년까지 저수가 퇴출30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0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서 건강보험 본인확인 의무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5.2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업무보고의대정원의사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조유리 기자 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관련 기사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그때는 연구 더하기, 지금은 의료이용량…정원 계산법이 달라졌다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