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임플란트 치료시 '지르코니아'도 건보 적용'상대가치 개편' 주기 5~7년→2년 단축…조정체계 정립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4년 제2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치과분야 보장성 확대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이 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보건복지부 제공)13일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 정박한 병원선 '전남 511호'에서 주민들이 치과 진료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임플란트충치치과건강보험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오스템파마, 두바이 뷰티박람회 참가…중동 구강케어 시장 공략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치아 하나도 없어도 임플란트 지원"…노인·청소년 치과 건보 강화오스템파마, '옥치 구강유산균' 출시[의학칼럼] 보철치료 전에 치아교정을 꼭 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