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원율 8.7%…필수의료 전문의 배출 비상정신건강의학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그나마 20%대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025 상반기 전공의 1년차 모집 지원율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전공의필수의료의대증원강승지 기자 SCL그룹 계열사 메코비, 中 위고 그룹과 글로벌 진출 협업 모색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조유리 기자 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마약 감시원이 하는 일은"… 식약처장, 청소년 마약예방 일일강사 참여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의대정원, 교육 현장과 수용 가능성 바탕 합리적 대안 낼 것"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