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는 '증원보다 구조' 강조…"정원 논의 전 설명부터"업무형태·진료 구조 반영필요…"의료 노동 하나의 값으로 환산 어려워"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5.12.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보건복지부추계위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