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는 '증원보다 구조' 강조…"정원 논의 전 설명부터"업무형태·진료 구조 반영필요…"의료 노동 하나의 값으로 환산 어려워"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5.12.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대정원보건복지부추계위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李대통령 "개혁 선명하게 하면 저항 강도 높여…실용적으로 접근해야"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